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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방문시 너무 느낌이 좋아서 다시 재접한 시은이 후기입니다~~
퇴근후 지하철역으로 이동해서 종합운동장역까지 가는데 역시 머네요~~ㅋㅋ
주차라도 괜찮으면 차 탈텐데 워낙 차대기 힘든 동네라~~간만에 지하철 나들이네요
도착해서 스벅에서 아메리카노 한잔 사서 원샷하고~ 양치후 입실해서 기다립니다.
여기 실장님은 엄청 크네요~~더워서 땀흘리고 있으니 천장에어콘 뚜껑을 손으로 휘리릭~~
돌려서 열어버리는~~그렇게 땀식히고 기다리니 시은이 입장~~
역시 슬림한 몸에 어울리지 않는 큰 골반~~몸매는 참 좋습니다~~역시 한번 봤다고 반갑게
맞아주는 시은이~~재접이라 그런지 옆에 딱 붙어서 살갑게 이야기하고~~매미모드 시전~~
역시 재접은 이런 맛에 하는거죠~ㅎㅎ 분위기도 저번보다 더 좋아진듯 하고~~그렇게 뽀뽀시작~~
도톰한 입술이 참 좋은 시은이입니다. 게다가 반응은 저번보다 더 뜨거워져있는~~그 뜨거운 반응에
제 몸이 한참 달아올랐는데~~너무 이야기를 많이 해서~끝을 못봤네요~~ㅠㅜ 아쉬움을 뒤로 하고~~
나왔습니다. ㅠㅜ 나올때 웨이브 머리에 이쁜언니를 봤는데 그 언니가 윤아인지 모르겠군요~~흐흐
멀지만 가끔 생각날때 방문할거 같은 라망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직 이 후기는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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