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가는 곳은 아니지만, 1-2달에 한번쯤 찾는 곳입니다. 그러나, 지난주 월요일 NF를 처음 접견하는 첫 손님이라,
사명감?을 갖고 후기 올립니다.
밤의전쟁에서 휴게텔을 여기저기 보던중 태능 망고에 평소 못보던 언니를 발견합니다.
바로 실장님께 전화합니다. 실장님의 손님응대는 언제나 친절합니다.
새로온 NF린다에 대해 물어봤지만, 실장님도 오늘 제가 첫 손님이라, 조심스레 추천을 하십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 첫 접견을 하는 순간, 외모가 사진과 약 7,80% 정도 싱크로율을 보입니다.
준수합니다~ 외모로 손님들이 실망할 정도는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목욕하러 같이 들어가 여기저기 깨끗히 씻어줍니다. 씻으면서 제 동생을 물어주는 건....없습니다. ㅠㅠ
침대 눕자마자 바로 애무 들어옵니다. 근데....애무가 형식적인게 아니라....스킬이 대단합니다.
가슴에서 밑으로....제 동생을 입으로 애무해주는데, 오~ 상위 손가락안에 꼽힐 정도입니다.
잘못하다간 애무로 입싸를 할뻔.....ㅠㅠ
피부 좋습니다. 피부색도 흰색이라 치앙마이쪽 언니인줄 알았는데, 자기는 파타야쪽에 산다하더라구요.
부모님도 롭부리쪽에 사신다하니, 정통 태국언니?는 아니고 약간 중국쪽 피가 섞여보입니다.
그래서 외모도 약간 한국틱?하게 생겼습니다.
연애반응은 아주 좋~~았습니다. 체위 다 받아주고, 한참후에 션~하게 발사!!
이후 다음 연애까지, 보통 다른 언니들은 등짝에 난 여드름을 짜주던지, 가벼운 안마를 해주던지 하는데,
린다 언니는 내옆에 착 달라붙어 손으로 내몸 여기저기를 쓰담쓰담 해줍니다.
진짜 사랑하는 애인과 같은 감정이 잠시나마 들 정도입니다. 마인드 훌륭합니다~~
두번째 거사도 만족스럽게 마치고 나왔습니다.
몸매도 좋습니다. 가슴도 B싸이즈 정도 되는데 약간 실리콘이 들어가 있는듯 한데, 겉으로 봤을때 티안나고 자연슴가 처럼 보입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프로필엔 똥까시도 포함되 있었는데, 저는 없었습니다. ㅠㅠ
그러나, 실장님이 교육시키신다 하였으니, 다음 손님에게는 똥까시도 써비스 해줄듯 합니다.
외모, 몸매, 가슴, 연애반응, 마인드....모두 만족합니다~
다른 분들께 당근 추천 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