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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조건을 달려보았습니다.
주안은 내상과 낚시의 동네라서 미끼 던져보다가
가까운 구월동에 처자가 떠서 만나러 가게되었습니다.
서로 옷차림을 확인하고 드디어 접선!
흰색 가디건에 베이지색 롱 원피스를 입은 그녀의 자태가 굉장히 아름다웠습니다
가슴도 나름 풍만했고 통통이 아닌 육덕지더군요
이야기하다보니 동갑에다가 말도 잘통했고요
그리도 모텔 입성~
텔에 입성하여 이야기 계속하다가 본인 먼저 씻겠다고 하여 먼저들여보내고 저는 앉아서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처자가 후다닥 샤워를 끝내고 저도 들어가 후다닥 샤워를 마치고 페이를 지불하고 난뒤
본격적인 게임에 돌입! 처자는 자기가 해주는 것을 좋아한다고 하여
아주 저를 물고 빨고 놔주질 않더군요
BR부터 제 소중이의 기둥뿌리를 타고 사타구니와 제 꼭지를 타고 올라와서 애무를 하더니 콘을 장착하고
여상위로 시작하는데 처자의 가슴을 부여잡으면서 하드하게 리듬을 타는데 엄청났습니다.
허리놀림이 금방 쌀거 같아 정상위 그리고 처자가 잘느끼는 뒷치기를 시전하면서
마무리는 여상위로 돌입하여 동생들을 분출하여 마무리 짓고 서로 샤워를 마치고 나왔습니다.
구월동에서 간간히 한다고 하니까 여탑옵들께서 한번 보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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