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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ㅋㅋㅋ 사이트 깔끔하게 바뀌엇네요 ~~
보기좋습니다 ~~ 계속 이렇게 바뀌면 다시 형님들이 많이 돌아오시겟죠..
늦었을련가요.. ㅎㅎ
여튼 이번에는 J의 레몬이 보고왔습니다 ~
늦지않아서 다행이였습니다... 실장님이 예약있어서 늦었으면 못보셧을수도있다고 하더라구요
빠르게 결제하고 방들어가서 옷갈아입고나와 샤워를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른 속도로
끝내고나와서 머리말리면서 방에들어가있으니 레몬이도 엄청 빨리들어오네요 ㅋㅋ
저 방들어가는소리들리자마자 거의 30초도안걸린거같아요
그리고 레몬이의 표정도 비장했네요 ! 저를 빠르게 해치워버리겠다는 표정이였어요 !
훗..! 쉽게 당해줄수없지 ! 하고 니가할수있으면 해봐라는 시체족 포즈를 취합니다
레몬이 긴장한 기색없이 바로 옷벗고 올라와서 살살 서비스 시작해줍니다
목쪽부터 가슴쪽 점점내려오면서 서비스해주다가 BJ로 하는중 저도 뭔가 손으로만 만지기 심심해서
69얘기하니까 바로 돌아주더라구요 몸에 문신이 좀있었지만 문신맛나는건아니니까요 ~ 열심히 햝아가면서
레몬이 달구고 저도 달궈진 똘똘이 코팅후에 삽입해봅니다 !
서비스를 너무 강력하게 받았나 신호가 너무 금방오더라구요 그래서 조절할려고했는데
레몬이가 눈치를 체고 여상에서 있는 힘껏 흔들어줘서.. 결국 여상에서 마무리했네요
안한척할려다가 쪼그라드는 페니스에 걸렸어요 ㅎㅎ
다음에는 이렇게 쉽게 지지않겠다는 다짐하면서 복수하러 재방문하겠습니다.. 후

언니는 이렇게 생겼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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