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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남미순방을 마치고 일상으로 복귀후
또하나 남은 남미아가씨의 (매니저2명) 유혹에
한번더 달렸음.
시스템의 거의 동일 아가씨 수준도 거의 동일인데
이번에는 금발임.
BJ를 해준다길래 받고있다
나도 모르게 역립으로
보빨시전중 올라오는 """"""""노랑내"""""""""""
말로 설명할수 없는 양파의 진한향기....
거기에 약징어까지...
아 후회를 존나하고선
빨리하고 가자고 맘먹고 서두르는데 이거 원
머리,몸,마음,코, 오감에서 노랑내가 잊혀지지가 않음
글쓰는 현재 몇일이 지났는데도 노랑내를 뚜렷히 기억함.
사정몬해 손딸딸이 요구하여 강제 발사후 샤워하고
복귀함...
이제 남미고 북미고 라틴이고
노랑내나는 서양인보다
정상적인 아시안계랑 엮이는게 맞는것같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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