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랫만에 전주 시청뒤 선미촌을 방문해보았습니다.
3번정도 돌아봤는데 한 50%이상 문을 닫았네요...ㅠㅠ
얼추 3~4년만에 가본건데 많이 움츠러 들었네요.
예전엔 그 편의점 끼고 골목이 좋은걸로 기억해서 그쪽으로 가다가
적당히 얼굴 괜찮아 보이길래 초이스 해서 들어갔습니다.
기본 8만 30분 15 라는데 그냥 기본으로 하고 계산후 옷벗고 기다립니다.
아가씨 옷벗는데 감춰진 살들이 마구마구 튀어나오네요 ㅠㅠ
거의 뚱에 가깝네요...
하지만 내성적인 성격인 저는 싫은티도 못내고 그냥저냥 서비스라도 기대해봤는데
성의없네요....혀로 삼각애무 깨작깨작 cd 장착 워낙 무거워 보여서 상위도 안하고
바로 눕히고 눈감고 초강강강하고 언능 끝내고 나왔습니다.
아...선미촌이 이런곳이 아니었는데 많이 변했네요.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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