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 2018년7월10일 밤 11시경
위치: 수원시 인계동
인천에서 친구들과 식사와 술을 한 잔하고 헤어지면서 자꾸 빨리고 싶은 생각에 여탑을 핸펀으로 뒤적뒤적 검색하였습니다. 집근처이고 이름도 야릇한 빨싸!
제가 좀 장타이어서 빨싸가 가능할까 라는 생각에 전화를 돌렸습니다.
인증절차를 까라롭게하시는 실장님!!! 안전을 위해 저도 좋게 협조했습니다.
약간 늦어 예약한 매향매니저가 기다리고 있답니다. B코스를 선택하고 방으로 안내되었습니다.
빡빡, 고추중심으로 씼고 누워 있다보니.... "똑 똑"
문이 열리니 와~~ 25살, 160cm, 44kg, A+ 단발머리에 슬림하며 짤록한 허, 귀여운 스타일의 언니입니다.
생긋 웃으며 인사를 건네냅니다. 가슴을거쳐 허리, 삼각부위를 혀로 놀리더니 드디어 예쁜입에 쑥~~
와~~ 보기와는 다른 빨림이 들어옵니다.
5만원에 이리 귀여운 언니가 고추를 빨아주다니...어디에 이런 것이 가능할까 싶네요.
상하 상하... 약간 뒤틀기...
억! 금방 싸버렸습니다. 정말 빨싸이네요.
휴지로 정성스럽게 나의 올챙이를 딱고, 끝인가 했더니 가그린을 함모금하고 청룡을 태우네요....
온몸이 전율하고 전율합니다.
아... 정말 가성비 좋네요.
오늘 또 방문할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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