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와서 이 동네는 즐톡이 완전 남탕.. -_-;;
그래도 가끔씩 확인은 해보는데, 가까운 거리에 그나마 젊은 처자 발견..
인사 나누고 바로 스펙과 페이를 물으니 27살에 165-60이라고 함.. 이 정도면 약뚱인데..
일단 1-15라는 걸 오케하고 만나서 쇼부칠 생각으로 약속잡고 나가니..
화정역 로데오거리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왠걸..
나이는 대충 비슷한 거 같고, 키는 160이나 될까말까한데 굽은 20Cm는 되는 것 같고, 몸무게는 덩치봐서는 얼추 60Kg은 훨씬 넘을 듯..
페이는 텔비포함 15로 쇼부보고 입실..
근데 옷을 벗겨보니 완전 더 뚱뚱해 보임.. -_-;;
똘똘이가 잘 서지도 않아서 한참을 시도를 하다가 그냥 입으로 해달라고 해서 입사로 마무리..
아.. 증말.. 그냥 고기나 사다 먹을껄..
옷 벗기고 나서 미쉐린맨을 보는 순간 인증이고 나발이고 다 때려쳐서 인증도 없슴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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