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타이 어플 뒤지다가 저렴한 업소가 눈에 띄어서 방문했습니다.
슈퍼타이 지점들이랑 가격 같아요.
샤워실 있는 방과 없는 방이 있는데
아로마 손님은 샤워실 있는 방으로 줍니다.
이가격에 샤워실까지.. 좋네요 ㅎㅎ
근데 방문이 없고 커텐이에요.
방 구조로 생겼는데 문짝이 없어요. 아이러니..
관리사 외모는
다른 수식어가 필요없이 그냥 못생겼어요.
나이는 30초중반정도??
마사지는 힘이 별로 없네요.
므흣함은 있으려나..
딱 일회용팬티 경계까지만 오네요.
이런식으로 나오면 한장 아니면 안합니다 ㅎ
두장도 아까워요.
포기하고 그냥 마사지만 받다가 나왔습니다.
아쉽게도 다른 관리사 얼굴은 전혀 못봤네요.
제가 가본 상동쪽 타이업소들은 대체로 비슷하네요.
마사지는 그냥 그렇고.
적극적으로 달구지도 않고.
가격과 샤워실만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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