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제가 원래 닉이 있는데 어제부터 비번이 바뀌었다고 나와서...
비번이 왜 갑자기 바뀐건지 ㅜㅜ
지난주에 달린 후기 입니다.
야간에 급 꼴림이 있어 영도를 쓱 봤는데..
어라 3명이 가능하다고 나오네요~
대충 후기를 보니 나나가 전투력이 좀 된다 라는 후기를 대충 봐서....................................
대충 봐서............................
나나를 봤습니다.
프로필상 163-49-A 20살...
구구콘... ㅋㅋ
구구콘은 필견이라는 생각에 달렸습니다.
첫인상...뭐지? 영도에 이런 페이스가? 저녁이라서 그런가? 밤조는 이래서 보지 말라고 선배님들이 말씀하셨던건가?
아 슬프다..
하는데..
대화가 범상치 않네요~
원래는 지금이 저녁먹는 시간이였는데 갑작스레 예약이 있다고 하여 들어왔다.
배가 고프다~ 하지만 오빠가 봤을때 너의 배를 봤을땐 밥은 먹은줄 알았어 미안하다.
플레이~
쓱 옆에 누워서 툭툭 건드리면서 말을 하는데 이게 구구콘이 맞나? 싶더라구요~
그러다가 제가 쓱쓱~ 한겹 두겹 없앴면서 물었죠~
넌 머가 좋아?
그랬더니~~~ 난 오빠의 성감대가 어딘지를 찾아서 그곳을 공격하는게 좋아~ 라고 하더군요~
찾아봐 하고 몸을 맡겼더니 여기저기 구석구석을 찾아 헤매네요 ㅋ
하지만 남자는 뭐 센타에 거의 모여있자나요? ㅋㅋㅋ
계속 공략하면서 난 오빠가 만족하는게 좋아~ 어서~ 어서~
전 여기저기 공략당하며 휙~~~~
총평:
키스,애무,기타등등 할때 난 눈을 감고 한다 라는 형님들께는 개 강추~
난 눈뜨고 뭐든지 한다면 비추~
비주얼은 그닥이지만 마인드는 독특하며 좋습니다.
그리고......
끝을 보고싶으신분들은....맨손으로 가시면 안대요~
먼가 들고 가셔야 합니다.
두글자인데 머라고 직접 말할수가 읍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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