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실장님과 미팅할때 저도모르게 마이쮸를 외쳣습니다 ㅋㅋ
그냥 눈에 띄더라고요
전에사무실에서 여직원들이 마이쮸나 새콤달콤같은거를 자주줫는데 맛잇게 먹은기억도잇고
걍 되게 쓸데없는이유로 마이쮸를 선택햇어요 ㅎ;;
근데 올바른선택이엿나봅니다
마이쮸만나기전에 5분짜리 바니걸이벤트가 잠깐 잇는데 솔직히 바니걸도 비쥬얼이 좋아서
시작부터 아슬아슬햇으나 그 다음 마이쮸를 보고나서 완전 심쿵햇어요
순한것보다는 좀 날카롭고 섹시한 고양이상을 좋아하는데 마이쮸가 그런스탈이더라구요
몸매도 개좋고 저도 키가 작은편이라 아담한언니가 좋은데 160초반정도로 보이는 딱 적정선..^^
이때부터 급기분좋아져서 오히려 제가 봉사하러온것마냥 실컷 물고빨고 맛보고
마이쮸도 지지않고 미친듯이 혀를 내두릅니다
의자섮스에서 진짜 약빤기분이 뭔지를 한번더 느끼고 플레이하는데 아...속살이 정말 미쳣네요
탱탱함을 넘어서 뭐라해야하지 암튼 탄력이 엄청 쩔어요
사정을 할거같은데 더 느끼고싶어서 혼자 버티다가 뒷치기때 팍 터졋네요
마이쮸의 땡글한엉덩이가 아직도 눈앞에 선명합니다요ㅜㅜ. 마무리섭스도 엄지척입니다
롤리팝 자주올게요....마이쮸가 오래오래 남아잇어주길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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