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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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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하나) 새콤한 고양이 같은 하나 다시 왔네요.

    제휴 업소명
    천안 뉴힐링

    오늘도.. 느즈막이 방문합니다. 요사이 바빠서 가까운 곳을 애용하게 되네요.

     

    순박한 아이다도 좋았는데 오늘은 다른 친구 보고팟는데 다행이 하나가 시간이 된다는군요.

     

    하나도 작년에 보고 거의 일년만입니다. 요기는 언니들이 갔다가 다시오는 경우가 많네요.

     

    비비도, 리타도, 시아도, 하나도... 근데 왜 케이트는 다시오지 않는 것일까요... ㅋㅋ

     

    암튼 인근에 주차하고 입실합니다. 주변에 주차할 곳이 없었는데 롯데마트 끼고 돌면 아파트 홍보관이 있는데 거기 주차하면 될것 같습니다. 아마 낮에 주차하면 뭐라 할것 같기도 하지만 제가 이날 23시 정도에 나왔는데 사람이 없었습니다. 참고하셔요.

     

    입실하고 오늘은 잠시 대기시간이 있군요.. 한 10분정도 대기합니다.

     

    하나 입실하는데 예전보다 좀더 야시시 해졌네요.. 근데 작년에 두번인가 봤는데 기억을 못합니다.

     

    그래서 하나가 해준 애기 다시 들려주니 깜놀하네요..  아픈 추억이었죠.. ㅋㅋ

     

    샤워하고 나오니 에어콘 덕에 좀 쌀쌀하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하나를 잠시 앉고 있었는데 오호 피부가 엄청 좋아졌네요. 다시 컴백한지 2주정도 되었다고 합니다.

     

    아래 플필의 왼쪽 제일 하단이 제일 근접한 모양입니다. 턱은 좀 깍은것 같구요, 피부톤은 태국아이치고는 하얀편입니다.

     

    잠시 누어 있다가 서비스 시작합니다. 꼭지, 부랄, 기둥 어디하나 빼놓지 않고 빨아줍니다. 그사이 가슴을 좀 만져봅니다. 시아처럼 크지는 않지만 예쁜 모양입니다.

     

    빨림을 한동안 당해봅니다. 혀끝으로 놀리는 것도 여전합니다. 어느정도 지나고 하나를 눕게하고 제가 하나의 꼭지를 맛보며 꽃잎을 탐하기 시작합니다.

     

    잘 매만져 주니 샘물이 조금 비치는 군요.. 충분하지는 않아서 젤을 사용하여 손바닥 전체로 문질러줍니다. 하지만 손가락을 허락하지는 않습니다. ㅋㅋㅋ

     

    표나지 않게 잘 방어하는 군요.. 하지만 반응이 살살 올라오는것 같습니다. 고사이에도 손으로 열심이 동생을 관리해줍니다.

     

    피부가 좋아서인지 느낌이 굿입니다. 

     

    장화신고 들어갈 차례죠... 장화신기전 한번더 빨리고 침좀 닦고 들어가봅니다. 다리를 일단 모르고 살살 드문드문 깊숙하게 넣어줍니다. 정상위에서 여상으로 바꿉니다.

     

    여상도 하나는 앞뒤로를 잘하네요... 위아래도 잠시 시켜보고 꼭지를 빨기위하야 잠시 앉아서 달려봅니다. 이제 뒤치기죠... 아 뒤치기 제가 좋아라하는데 하나하고는 각도가 어긋나는건지 제꺼 짧은 건지.. 아마도 짧은거겠죠.. ㅋㅋ 좀 빠지네요.. 그래서 뒤치기는 잠시만 하고 하나가 저보고 누우라고 해서 다시 여상으로 달리다가...

     

    마무리는 제가 위에서 발사합니다. 

     

    신나게 마무리하고 안고 있는데 하나가 어제 잠을 못자서 잘 해주지 못한것 같다며 미안해하는군요... 어이구 이쁜것... 

     

    하지만 전 할꺼 다했는걸요 뭐.. 담에 오면 얼마나 잘해줄라고 이러는지. ㅋㅋ 마무리 샤워하고 퇴실합니다.

     

    로드샾이 좀 습한 것이 ... 수건이 좀더 뽀송하면 좋으련만.. ㅋㅋ 

     

    하나.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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