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완월동과 609방문에 부산의 기운(?)을 못 느끼고...결론적으로
오늘이 되서야...또다시 달림의 기운이 느껴짐 과 동시에 홈그라운드가 아님을 .... 한탄하며...
그렇게 방에서 이리 뒹굴저리 뒹굴 거리고 있는데...
오늘 일정이 엉켜 휴무를 잡아야 한다는 본사의 연락이 왔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널널한 시간에 할 일이 없어 더더욱 유흥의 생각이 나기에...
결론적으로....아는 동생에게 연락을 했습니다.
이곳...부산도..요즘 단속때문에 흔히 말하는 인증이...힘들어... 역시나
예약을 하면...아무때나...만날 수 있는 저의 단골(?)집과는 전혀 다른...시스템으로 움직이기에..
역시나 홈그라운드가 그립습니다...

그렇게 예약한 곳을 찾아서 네비찍고 차를 주차시키고 올라가는데...뭔가 가는 느낌이...
쒜~~~합니다...뭔가 처음가는 곳이라 서먹서먹해서 그런것 같기도 하고..
그렇게 입장하는데...기분좋은 와꾸와....이쁜와꾸에 예상하지 못하는 귀여운 사투리가
왜그리 므흣하게 느껴지는지...그리고 서먹한 기운을 날리는 그 차 한잔 후
자연스레 욕실로 이동...그리고 샤워실에서 뭔가 섭스가 있을까 했지만...
역시나...단골이 아니기에 ... 그렇게 이내 시작된 침대타임에서는...그녀의 오랄이
시작이 되는데...희한한건...너무 부드럽게 터치를 해서 오히려 발기에...문제가...생깁니다.
어느정도 서자...손으로 핸플을 해서 마져 세우네요...ㅡ.ㅡ;;;
그리고 콘을 씌우고 합체....문제는...언니의 조임이...없네요...
조임은 없지만...얼굴이 이쁘고...그리고 피부가 좋다 보니 그 감촉에 결론적으로 ........
빠른 사정이....
다시한번...갈지는 몰라도 피부 느낌을 생각하면 다시금 예약전화를 할듯 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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