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휴무...언제나 기본 이상을 하는 신세계로 다녀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슬림 취향이라 한번 즐달을 했던 유노를 재 접견 했습니다.
마사지압이야 그리 쎄지는 않지만 정성스러운 마사지는 언제나 흐뭇하군요
목소리도 좋아서 노래 잘하는지도 좀 물어보고 간단한 썰도 풀고
잘 웃고 웃는 모습이 너무 귀엽더군요
바스트도 적당하고 개인적으로 너무 즐달했습니다.
가성비 언제나 만족인 신세계입니다 ^^
일주일마다 고정적으로 맛사지를 받아야 하는 타입으로 바뀌는건 아닌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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