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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항상 급 연락을 취합니다
그러다보니 선택권이 별로 없어요.
그래도 다행히도 희나가 1시간 탐이 나서 방문함...(실은 꽤 된 이야기...그리고 친구도 소개시켜줘서 가게해줌 희나로)
우선 외모는 정말 어린이인데, 화장을 진하게 한 느낌. 인상도 약간 쎈편이긴 한데,,,
성격이 재밌어요. 혼자 재잘대는것도 귀엽고, 뭔가 말투가 시크하긴 한데
기분나쁘게 하는 말투도 아니고 약간 4차원 같기도 하고요.
저 쏘핫 종종갔는데 가슴 부분에선 실망시키는 매니저가 없더라구요.
대부분 크고 부드럽고...ㅎ
마인드야 그냥 평범한거같은데, 재밌게 한시간 놀다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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