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 주간달림꾼 LSS3mg입니다
디저트에 전화해 저의 방문시간에 가능한 언니를 물어보니
+4인 언니와 +3인 토마토 두명이 가능하네요~
실장님께 추천 부탁드리니 토마토로 추천해줍니다
잉??왜?+3인 토마토를 추천하지~~+4언니보다 좋단말인가~?
똑!똑!
긴웨이브진머리의 작은 얼굴의 토마토
■토마토의 외모와몸매
쌍꺼풀진 눈,작지만 오똑한코
작은 얼굴에 오밀 조밀 있네요~~
+3의 무난한 외모
이쁨보단 눈웃음의 귀여움이~~
아담한 스탠다드한 몸매인데 골반라인은 남미형?
바지도 찢어먹을듯한 골반라인
아담한 몸매에 큰 골반라인은 장점이자 단점
탱탱한 엉덩이 큰 골반라인 덕분에 비율이 조금 아쉽습니다
키가 조금 더 크던지 골반라인이 조금 더 작던지~
그랬으면 더 좋았을 몸매네요~(토마토와도 했던 얘기입니다~)
몸매는 실사보고 판단하세요~^^
엉덩이 부분에 토마토임를 알수있는 작은 부분이있어 지웠습니다
타투는 없었던거같고 흡연합니다
■토마토의 마인드와연애
토마토는 밝은 귀여움이 있습니다
흰색 하늘하늘거리는 티에 반바지를 입고있던 토마토
"다른 언니들은 이쁜 옷들 입고있는데 어떤 옷이 좋을까?"
"나는 다벗고 문 열어주면 좋겠는데~서프라이즈 하며~"
"내가 몸매가 안좋아~골반이 커~"
"+3인데 몸매가 안좋아~?"
웃으며 하는 말이지만 살짝 기분 나쁠수도있는 말진상도
"아잉 오빠 미워~"하며 밝게 받아칩니다
사실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외모가 아니라
후기쓸 생각도안하고 "그냥 놀다가자"라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저는 즐달했을때 연애후 실사를 찍고 후기 씁니다)
근데 얘기하다보니 뭔가 끌리고 재밌고 즐거워집니다
기분이 좋아진 저는 아담한 토마토와 함께 샤워하러갑니다
샤워하며 키스도하고~~^^
같이 침대로 와서 키스하며 서로의 몸을 쓰다듬습니다
본격적으로 토마토를 애무합니다
가슴, 옆구리, 좁아보이는 보지로 옮겨가며 애무 하자
"아~아~"
신음소리를 내며 자연스런 반응합니다
위 아래 왔다갔다하며 침질 좀하고서 토마토를 위로 올립니다
부드러운 입술로 저의 몸을 애무하는 토마토
애무하는 모습을 내려보니 이상하게 이뻐 보입니다
위에서 보면 이쁜 얼굴인가~~^^
부드럽게 정성껏 BJ를 하는 토마토
토마토가 여상위로 삽입~
위에서 쿵떡~쿵떡~방아를 찍습니다
좌위로 바꾸고 팟팟팟~
좌위에서의 토마토의 허리 놀림이 좋네요
정상위로 팟팟팟~
뒷치기는 해야겠죠~~
풍만하고 탱탱한 엉덩이를 잡고 팟팟팟~발사~
발사시에 요도의 아픔이~~
결국 즐겁게 좁보도 느끼고 이렇게 후기를 씁니다
바지도 찢어먹을듯한~남미형?골반라인 토마토~
마인드와 떡감으로 결국 나를 즐달로 이끈 맛있는 토마토~
★추가글★
댓글을 보니후기를 끝까지 안읽으시나봐요~
아담한 몸매에 비해 골반라인이 크단 얘기인데~~
남미형?이라고 쭉쭉빵빵을 생각하시면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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