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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이름이 뭔가 끌려서 오전에 전화해서
예약하고 점심시간에 방문합니다.
잘 정리된 오피스텔에 들어가니
좀 타로 점치는 곳처럼 조명과 촛불과 아로마 향 냄새가 진동합니다.
검은 레이스원피스를 입은 약38세~43세 정도 되는 160정도 키에
평균 몸매를 가진 매니저가 맞아줍니다.
내 기준으로는 오크는 아니나 섹시 하지는 않습니다.
첫인상은 초등학교 선생님같은 좀 내성적인 성격 같습니다.
샤워하고 나오니 아로마 향을 고르라는데 라벤다로 선택하고
마사지 테이블에 누어 뒷판부터 시작합니다.
강하지 않은 압으로 앞, 뒷판 마사지후에
핸플 마무리 시는 상탈만 합니다.
하의 속으로 약간의 터치는 가능하나
질퍽함과 거리가 먼 완전 소프트 합니다.
깨끗한 분위기에서 소프트한 서비를 원하시면 추천.
좀 더 므흣함을 원하시면 비추.
내가 원하는 곳 나타 날 때까지 찾아 다녀 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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