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쯤 전에 늦게 2차로 지인들과 함잠하고 그냥 귀가하기 많이 아쉬워서 강남역 근처 오피 '쿨' 에 연락합니다. 프로필 안보고 그냥 실장님 추천으로 효민씨 보고 왔습니다. 이쁘장하고 볼살이 과하지않게 통통했던 20대 초반정도 되보이네요.
샤워서비스 있어서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끌어올려 본게임에 들어갔습니다. 체력이 좀 달리는지 플레이는 15분도 안된것 같네요. ㅜㅜ 정자세 뒷치기 정자세로 마무리하고 대화 좀 하다가 나왔네요. 젤을 발라서인지 쪼임이 강하지는 않았고 플레이중에 언냐와의 교감은 그렇게 친밀하지 않아서 마무리가 좀 힘들었네요.
결론은 30 중반 이후가 되니 달릴려면 체력관리를 필수로 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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