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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방야에 착한가격과 로드샵,호텔 경력7년이란 선전에
훅가서 문자 날리고 통화후 약속잡아 입실합니다.
깨끗한 오피스텔에 35세정도 키큰 언니가 반깁니다.
뭐 것모습은 나쁘지 않습니다.
혼자 열심히 샤워후 마시지 베드에 누워
뒷판, 앞판 건식과 오일 마시지 나쁘지않습니다.
마무리는 오직 핸플로 마무리 하는데
상탈, 하탈없고 옷위로 쓰다듬는 정도 터치 가능합니다.
와꾸도 괜찮은데 좀더 수위를 올려주면 재방하겠는데....
나는 그만 가려구요.
요새 가는 곳 마다 완전욕구충족은 없습니다.
워낙 건마를 좋아해서 1인샵 위주로 다니는데
내가 너무 많은 것을 바라는지
1인샵은 정말 80%가 나올때 찜찜 한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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