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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즐톡을 돌리던 차에 웃긴 톡이 올라와 있네요.
차랏차 차차차 간때문이야~ 뭐 이런식입니다.
쪽지를 보내보니 싸가지 없는 냔들 하고는 다르게 엄청 성의있게 답장이 오네요. 차간단 페이7에 제가 좋아하는 날씬한 슬랜더 입니다. 근데 처자가 외모는 기대하지 말라고 하네요. 걍 물이나 뽑자라는 생각에 처자가 알려준 곳에 도착해서 말하니 금방 나옵니다.
걸어오는 모습을 보니깐 날씬하긴한데 멀리서도 못생긴 티가 납니다ㅜ 돌아갈까 생각도 했지만 온게 아까워서 걍 하기로 하고 처자가 안내하는 주차장으로 갔습니다.
주차장에서 잠시 얘기 후에 플레이에 들어 갔는데 엄청 성의있게 똥꼬 빨아주네요. 못생겨서 그런지 정성으로 승부하는 컨셉인가 봅니다. 그러다가 처자가 10에 섹도 가능하다 하길래 뭐에 쓰였는지 콜 하고 붕가에 들어 갔습니다.
적당한 쪼임에 반응도 좋네요. 자기는 애무해주는 것도 좋아하고 받는것도 좋아한다네요. 신음을 너무 크게 내서 외진 주차장이지만 누구한테 들킬까 싶은 스릴 만땅 마음에 평소보다 일찍 발사 했습니다.
담배 하나 피면서 얘기해보니 야외섹도 한다고 담에 다시 볼거면 미리 말해랍니다. 돗자리 준비한다고ㅋㅋ외모가 딸리니 다른면으로 확실히 컨셉을 잘 잡았네요.
저처럼 얼굴은 덜보고 슬랜더를 원하시는 분은 한번 봄직도 한데, 진짜 못생겼습니다ㅋ 근데 진짜 착하기도 합니다ㅋ
여탑 회원님들도 잘 생각해보시고 접견 유무 판단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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