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조인 보영씨 보고 왔습니다
문이 열리자 언제나처럼 반갑게 맞이해주네요
날씨가 날씨인만큼, 또 급히 가다보니 땀이 흥건해 있으니 보영씨가 손부채질도 해주고
그 핑계로 간단히 물한잔 하고 바로 씻으러 들어갔습니다
도란도란 얘기 나누는것도 좋지만 아무래도 보영씨의 큼지막한 슴가를 빨리보고 싶어서.. ㅋ
옷 벗는 동안 보영씨도 같이 상의 탈의하면서 덜 어색(?)하게 해주네요 ㅎ
먼저 씻고나와 침대에 누워 보영씨 오길 기다립니다 (샤워서비스는 없고, 나오면 등은 닦아줍니다 ㅋ)
기다리다보면 금방 쑉 하고 나와서 품속에 와서 폭 안깁니다
오랜만에 보는거라 다소 흥분해 있으니, 어찌 알고 먼저 삼각애무를 해줍니다
보영씨의 도톰하고 부드러운 혀는 항상 풋풋하고 좋네요
아주 자극적이고 격렬한 애무는 아니지만, 보영씨의 보드라운 살결의 마찰과 함께 흥분을 돋우기엔 충분합니다
금방 훅 와버려서, 보영씨를 눕히고 맛을 좀 보기 시작합니다
워낙에 출중한 슴가이다보니 누워도 많이 퍼지지 않아 한참을 머무르게 만듭니다
그렇게 계속 보영씨 가슴에 얼굴을 파묻고 있고 싶지만 마음이 급한지라 또 내려갑니다
그곳에 혀가 닿자 보영씨가 움찔하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한동안을 날름날름 하다보면
보영씨의 촉촉함을 느끼게 되고 합체할 때가 다가옴을 느끼게 됩니다
보영씨 위로 올라가 삽입한 뒤 보영씨의 폭신폭신한 바디 위로 폭 포개어집니다
삽입할때마다 출렁이는 보영씨 슴가를 위해 보기 위해 몸을 일으키고 그렇게 한참을..
눈을 질근 감고 가슴을 출렁이며 옅은 신음을 내는 보영씨를 보고 있으면 흥분이 극에 달합니다
보영씨를 위에 올리고 아래에서 올려다보는 각을 보고 싶었는데 오랜만이다 보니.. TT
정상위로 마무리하고 잠깐이지만 도란도란 얘기를 나누다 정리하고 나왔습니다
오랜만에 보아도 항상 반겨주고 상냥히 대해주는 보영씨는 항상 추천입니다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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