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저는 휴게텔보다 기타신규업종에 여탑회원님들이 도전하기힘든종목을 도전하고 있는사람이었습니다.
오늘 쉬는데 비도오고 멍하니 뭐하나 집에서 시간보내다가 저도모르게 그만 야동을 다운받아서봤습니다.
다들 아시다싶이 보다보면 손이 밑으로내려가고.. 그리고 흥분을 하게되지요.
저도 그랬습니다.
그러다가 아..자기위로를 하면 편하긴한데뭔가 허무하다. 싶어 백마는 아니지만 그래도 외국녀인 태국녀를 한번 경험해보자싶어서 고민하다가 시간을 잡습니다.
잡는데 정말 까다롭더군요. 직장유무의 명함증명이라..불과 4년전만하더라도 그런거없었는데 제게는 신세계였습니다..
그래요 단속이 심하니까 그럴수있습니다. 이해해야지요.
사실 큰기대는 안했기에 큰 실망은 없었습니다. 내상을 당한것도 아니지만. 역시 저는..태국녀는 아닌거같군요....국산이 제일 난거같습니다.
여자이름은: 미
마인드:나름적극적인거같기도하고 아닌거같기도하고 애매합니다. 잘웃고 애교가 좀 있고 어떻게 해서든 잘 풀어줄려고하는것은 괜찮은거같군요.
스킬: 일단 전체적인 스킬 구성은 부족합니다. 간단한 삼각애무 의 장화 쒸우고 바로 여성상위로 시작하려는 스킬을 구성합니다.
몸매: 광고에도 있듯이 베이글의 육덕이라고 하는데요. 흠..베이글의 얼굴은 어려보이는데 가슴이 ..흠..전체적인 몸은 육덕 인데 꼴릿할정도는 아닙니다.
키스:안되는영어로 허락을구하면서 해본결과 적극적이진 않습니다. 간단한 뽀뽀정도 혀는 제가 살짝 교환만 했을뿐..이게 마음에 안들면 아마 안될듯합니다.
업소인테리어: 흠..조명이 빨갛더군요..ㅎㅎㅎ 20대 중반때 유흥처음겪었을때 갔었던 그 빨간집..의 향수가 느껴졌구요. 방의 구성은 어둡습니다.
본게임: 일단 제가 먼저 역립을 해보면서 구석구석 탐해봅니다. 제 혓바닥의 반응을 보이는데 억지로 참으려고 하는데 신음소리는 좀 내더군요 흠..? 충분한 역립후의 체인지를 외친후 받아보았으나 위에 써놧듯이 이친구는 간단한 삼각애무와함꼐 장화로 제 존슨을 입으로 쒸우고 바로 여성상위스킬을 구성하는 기초적 스킬을 구성하는 수준입니다. 여성상위좀하다가 체인지하여 정상위로 넣습니다.
그후 강중약약 을 통해 수십회 왕복후 방사를 합니다....? 역대급으로 빠른 사정이군요..왜? 아쉽던지 이 친구..제가 죽으니까 두다리로 흔들흔들거리면서 더 박아줘 하는 제스처를 취하는데 저는 더이상 어쩔수 없었습니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니..제가 잡아먹힐려고 간것인데..오히려 이친구를 삽입전의 잡아먹느라 기운을다쓰고 마지막을 장렬히 산화한거 같다는..
약간제가 봉사한거같다는.. ..?
뭐..40분 기본코스로 시작한 시간이었기 때문에 애무+역립+본게임 다하니까 벌써 시간은 다 가 있더군요..
정상위에서 산화한 저를 두다리와 골반으로 앞뒤로 움직이면서 더 해달라는 듯한 제스처의 "mum im rabbit " 이라고 하니 "아!~~~"
그렇게 옷을 갈아입고 영어로
"한국온지 얼마나 됐냐"
"5일!"
뭐이런 대화하다가 헤어지고 업소를 나섰습니다.
총평:휴게텔 태국녀는 이번이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거같군요. 내상을 당한건아니지만 뭐랄까 ..좀 ..허무 합니다. 마땅히 고를데가 없거나 할경우 가야한다면 가는 2순위~3순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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