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라는 아이도 좋은 후기가 많길래 보게 됐습니다.
사실 가을이 보려고 5번쯤 시도했는데 매번 예약하려고 하면 연락이 안된다고 해서 실패했습니다.
6번째 시도끝에 겨우 보게 되었네요.
그래서 그런지 기대감도 컸던 것 같습니다.
일단 얼굴은 예쁘장 합니다.
중중+ 정도입니다.
다만 눈에 다크서클이 좀 진했는데 잠을 잘 못잤다고 합니다.
불면증이 엄청 심해서 컨디션이 좀 안좋아 보였습니다.
테이블에 앉아서 좀 얘기를 하다가 침대에 가서 얘기를 해봅니다.
옷을 입고있을때는 몸매가 좋아 보였는데 옷을 벗기고 보니 배가 좀 많이 나왔습니다.
알고보니 술을 엄청 좋아해서 매일 집에서 술을 마신다고 합니다.
술배가 전체적인 몸매를 망치고 있네요. 안타까웠습니다.
키스는 적당히 받아줍니다. 단키는 하는데 장키는 좀 거부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쓰담쓰담을 해보니 간지럽다고 합니다. 몸의 여기저기 간지러움을 상당히 많이 타는군요.
다른분 후기를 보니 몸의 대화가 잘 통하는 아이라고 하던데 저와는 몸의 대화가 잘 안 통하네요.
터치도 아래부위 터치는 절대 못하게 합니다.
키스 조금 하며 대화만 하다가 나왔습니다.
두달정도 쉬었다고 하는데 예전보다 마인드가 안좋아진건지 저와 잘 안맞았던건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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