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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유명하다는 혜리씨를 봤습니다.
좋다는 후기들도 많고 해서 기대감이 많은 상태였습니다.
일단 얼굴은 이쁘장 하네요.
중중+ 정도 될듯 합니다.
몸매는 좀 마른편에 아담한 키를 가진 로리 스타일 몸매입니다.
이날은 복장도 유아틱한 복장을 입고 왔네요.
굉장히 펑퍼짐한 원피스를 입고 와서 로리스러운 느낌이 더 많이 들었습니다.
사나와 쌍벽을 이루던 에이스라고 해서 사나처럼 발랄한 스타일인줄 알았는데 상당히 조신하고 조용합니다.
묻는 말에는 잘 대답하는데 말수가 많지 않고 이날은 뭔가 세상 귀찮은 사람 같았습니다.
뭔가 유명세에 비해 왜 얘가 이리도 좋은 후기가 많고 에이스라고 하는거지? 라는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플레이 들어가니 쓰담쓰담해도 별 반응은 없습니다.
활어라고 다른 후기에서 봤는데 저한테는 활어끼는 안 보였습니다.
다만 반응이 크진 않은데 잘 느끼긴 하더군요.
귀찮아 하는 느낌이 드는건 왜 그런진 모르겠는데 끝까지 착하게 대해주더군요.
이 날 컨디션이 좀 안좋았던게 아닐까 예상해봅니다.
기대했던 것과는 많이 달랐지만 그래도 즐달 하고 왔습니다.
담에 또 보러 가야겠네요.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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