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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시즌전 후기...
낮에 아는 동생에게 연락이 이놈은 놀면 한탐 놀고 바로 들어가는 친구라...
특별한일 없으면 킹으로......에전 벅시.....
우성 사거리...
만나서 일단 차 맡기고 바로옆..짬뽕한그릇....아시는분은 아실듯
8시 조금 넘어서 들어가니....좀 이른 시간이라.....언니가 생각보다 없네요
동생은 바로 초이스...
저는 좀 고민......
출근하는대로 보는대....계속 긴가민가....삘이 안오네요....
적당한 선에서 초이스....
이 언니 이야기 하는데....맛탱이가 간 언니...그냥.. 정신이 가출하신 분이더라고요....
계속 횡설수설.....
언니한손으론 little을 귀여워해주고 잇는데....말을 자꾸 헛소리 하니.....반응이 무뎌지네요 ㅋㅋㅋ..
먼저 대뜸 번호를 달라고 하질않나........
이번주말에 놀러온다고 하질않나......
뜬금없이 속옷이 어쩌고 저ㅉ고..
맥락이 없이 .......
자꾸 헛소리 하니까....참.......
물고 빨고 마무리 해주는데서는 그 순간에 충실 해야 하는데.. 자꾸 헛소리 해서 집중력만 흐려지고......ㅋㅋㅋㅋ
마무리 하는데...자꾸 잡생각에 오래 걸렸네요.....
지금 방학시즌이라 물 좋을텐데.....글쓰다 보니 가고 싶네요.....
다른곳도 그런데 킹은 방학때만 되면 수질이 급상승해요....물론 ..날짜마다 다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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