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본언니 연락 몇번하는데...뭔가 재미가 없네요...
오랜만에 봐서 반가워서 였는지.....좋았는데....알수가 없어서....일단 혼자 다시 방문하기로 하고
언니랑 시간 정하고
일주가 지나서 혼자 갔네요....
혼자인데...방이 없는건지...왜케 큰방으로 주는지...ㅋㅋㅋㅋ
기다리니 언니가 들어오네요...일단 반갑게 맞아주고...
이야기좀 하다가...언니가 눈치껏 드레스
역시 몸매 볼륨은 짱이에요....
특히 촉감이 ~~~좋아요.........
찐하게 잘 놀다 왓어요
잼나게 놀기는 했는데......뭔가 바로 흥미가 떨어지네요...
업소 언니들은....희한한게 꼬시는건 잼있는데...막상 넘어오는 분위기면...흥미가 뚝 떨어진다는......
좋기도 하고 안좋기도 한. 이상한 밤이었습니다.....
다른분들은 지명이나 재접견 자주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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