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말 쯤 후기 입니다
친구랑 간만에 술한잔하다 생각이나 갔습니다.
자주가는곳은 아니지만 가게되면 들리는곳 세탁기 입니다.
가면 보던 지명언니가 있는데 그날 추가가나와 오래기달려야한다하고 기다리다 친구팟도 다른방 들어갈까봐 그냥 새로운 언냐랑 놀게되어서 예명을 물어보질 않았습니다.
다른가게는 안가봐서 모르겠지만 여기는 술방에서 물레방아랑 잠깐 꼽아주고 방으로 가서 본게임 시작합니다.
그날 본 언니는 작은키에 육덕진 스타일이었고, 서비스는 언니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겠지만,
뒷판 똥까시까지 다 해주고 시작합니다.
전 이것저것 하는것보다 받는걸 좋아해서 누워있으면 위에서 시작해서, 정자세로 마무리하는 편입니다
대충 술방에서부터 본게임까지 30~40분정도 되는듯 합니다.
위치는 길음동 내부순환로쪽으로 두번째입구로 들어가 우측에 있습니다.
입구에 세탁기가 있어 찾기는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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