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는 주로 제휴 업소인 맛동산을 다니다가.
5월 말경 이곳을 방문했습니다.
매번 같은 시스템에 좀 질려하는데 전 베스트 였다고 지인이 말해줘서..
전에 좀 신선했던 기억이 나서 저녁먹고 찾아나섰습니다.
입구 들어가니 실장님은 그대로 시더군요..
선정릉역 있을때는 시설은 좋았는데..
여긴 좀 시설은 안좋았습니다.
2월에 리모델링 했다고는 하는데 오래된 건물에서 나는 특유의 분위기는 어쩔수 없더군요..
슬림한 스타일로 말하고 샤워하고 담배한대 핍니다.
전에는 지하로 갔는데 여긴 엘리베이터 타고 2층으로 가더군요..
시스템은 비슷했습니다.
손잡고 바의자로 이동..
입으로 손으로 동생녀석 기운 북돋아 주고..
옆 소파로 이동후 앞으로 뒤로 발싸~ 해줍니다.
다시 엘베타고 방으로 이동 후 가벼운 샤워..
담배 타임~
한번더 할래 입으로 할래 묻기에 입으로 선택했습니다.
손으로 입으로 하다 다시 발싸하고 나옵니다.
아주 미인형은 아니지만 좀 시크한 분위기의 언니라 기억이 남네요~
한번정도는 더 보고 싶단 생각이 듭니다.
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요~
당분간은 다시 맛동산이나 다녀야겠습니다.
이상 가벼운(?) 일탈 후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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