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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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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소희) (무료권) 뿅가게 하는 비제이와 두가지버전의 여상부비를 가진 소희

    제휴 업소명
    일산 마인드
    지역
    인천·부천·경기

    저렴한 가격에 물 빼는 맛으로 가끔 가는 골드힐링

     

    저번에 민서 후기를 남겼는데 그거 때문인지 감사하게도 무료권 당첨

     

    민서를 볼까 고민을 했지만 이 소희라는 처자가 궁금해서 보고 왔습니다

     

    주말에 전화를 했는데 여실장님이 아닌 남실장(사장?)님이 받으시더군요

     

    전화한김에 무료권 코스를 여쭤보니 1시간 코스인데 소희는 40분짜리밖에 안하는데

     

    괜찮으시겠냐고 하셔서 전 상관없다고 하니 그럼 그렇게 보셔도 된다고 하시더군요

     

    이때 못보고 문의를 했던게 신의한수....

     

    월요일도 언니사정떄문에 예약시간이 늦어져서 다음날로 미루다가 오늘 예약성공

     

    월요일도 남자실장님이 받으셔서 많은분들의 칭찬이 자자한 여실장님은 관두셨나 싶었는데

     

    오늘은 여실장님이 받으시네요 살짝 시크한 톤의 전에 민서 봤을때의 그 실장님은 아니신듯 했습니다

     

    소희가 40분밖에 안하는거때문에 소희는 무료권 안된다고 단호박이셨는데

     

    주말에 남자실장님이 40분짜리 코스로 보면 된다고 하셨다고 하니 확인후 전화주겠다고 하시더군요

     

    확인후 첫타임으로 고고

     

    잡썰이 길었는데 전에 봤던 실장님보단 나이가 좀 있으신데 김준희 같은 느낌이 살짝 드는

     

    매력있으신 외모입니다 여긴 올때마다 느끼는건데 실장님들이 제일 므흣...

     

    안내 후 씻고 나오다가 제방이 거의 끝방이라 생각없이 가다가 진짜 끝방에 대기중인 언니랑 마주치고

     

    화들짝 놀라서 제방에 들어왔는데 그 끝방에 있던 언니가 바로 똑똑하고 들어오더군요

     

    자기랑 다른한언니는 끝방을 대기실처럼 쓰는데 호수 듣고 손님 왔다갔다 소리 듣고 입장하려는데

     

    오빠가 내방에 들어왔다고 하며 내방에서 할걸 그랬나?하고 민망한 상황을 유머스럽게 넘깁니다

     

    그러면서 살짝 스캔해보니 확실히 골드힐링에선 가장 영계축에 속할듯 합니다

     

    20대중후반 느낌에 슬림하고 외모는 눈이 살짝 작은 신보라 느낌

     

    언니가 바로 들어온지라 팬티도 못입고있었는데 야릇하게 벗겨달라고 하니 어떻게 할줄 모르겠다고 하면서도

     

    흔쾌히 들어주는군요 일단 엎드리시라고 하고 안마를 하려고 하는데

     

    전 안마를 잘 받지않는지라 서비스를 요청하니 그럼 앞쪽으로 누우시라고 냉큼 받더군요

     

    서비스만 받으실분들은 저처럼 콜을 하셔야 할듯 합니다

     

    열심히 하는언니라 별말 없으면 5~10분이라도 마사지를 하려고 한다더군요

     

    가볍게 키스부터 시작해서 전신립을 하는데 살짝 신음을 섞어가며 팬티위로 자지를 스치듯 만지는게

     

    선수의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이어서 팬티위로 직접적인 애무는 안하지만 젖혀서 부랄빨기가 상당히 수준급이더군요

     

    오죽했음 저말고도 이런손님이 있었냐고 물어봤을정도로 익숙하게....

     

    이어서 팬티속에 흥분한 육봉을 부드럽게 감아주는데 혀로 튕기기와 감아서 빨기를 번갈아가면서 하는데

     

    신음이 절로 나오더군요

     

    그다음에 팬티를 덮어서 애태우게 한다음에 젖혀서 부랄을 한차례 더 빨고

     

    다 벗긴후 비제이를 시작합니다

     

    왠만한 립카페 에이스들은 명함도 못내밀만한 비제이에

     

    저는 그저 눈물처럼 흐르는 쿠퍼액과 신음...그리고 들썩임으로 보답할뿐...

     

    이어서 오빠 뭐 좋아하냐고 부비같은거 할까요?하는데 부비도 좋은데

     

    난 비제이가 젤 좋다고 하니 그러면 비제이를 더 해주겠다고 하는 마인드까지...

     

    근데 스킬이 너무 절륜하다보니 얼마 못가서 제지시키고 물어봅니다

     

    입싸를 하고 싶은데 부비같은거 하다가 페페 많이 묻으면 그거에 거부감이 있는지...

     

    에전에 입싸 안하던 언니의 이유가 그거때문이기도 한 경우도 있었고

     

    페페를 닦고 비제이 하면 쌀듯한 감흥이 떨어져서 물어봤더니 그런건 개의치않는답니다

     

    그렇다면 안심하고 여상부비와 앉아서 뒷하비욧 입싸 코스를 해야겠다 생각하고

     

    우선 여상부비를 요청해봅니다

     

    자기는 여상부비가 두가지 코스가 있다고 하길래 처음에 전 단순하게 앞이랑 뒤 두자세를 생각했습니다

     

    일단 졔 예상은 반은 맞고 반은 틀렸습니다

     

    우선 첫번째 여상부비는 스탠다드한 정면 여상부비입니다

     

    이 자세는 적당히 밀착되어 부비하는데 완전 밀착까진 아니라 평타정도고

     

    비제이받을때만큼의 반응이없자 2번째 코스로 넘어갑니다

     

    자세는 그대로인데 자지를 뒤쪽으로 해서 손으로 잡아서 쯔걱쯔걱 움직이는데

     

    확실히 이 느낌이 더 기분이 좋긴 하더군요

     

    마치 뒷하비욧 하는 느낌이라고 할까...

     

    뒤로 돌지않고도 이런 느낌이 나는건 처음입니다

     

    필이 온김에 앉아서 뒷하비욧을 요청해보려고 했는데

     

    막상 제가 앉고 설명하고 나니 자긴 뒷하비욧을 하지않는다고 하네요

     

    아마 봉지구조때문이지 않을까 싶은데 약간의 아쉬움을 뒤로한채

     

    비제이 해줄게 오빠 하면서 들어오는 폭풍 비제이를 받아봅니다

     

    아까도 어느정도의 피치는 있었는데 햐놀림이 두배는 빨라졌고

     

    그녀의 입안에서 티카티카를 하듯이 자지가 움직이다보니 정말 오랜만에

     

    비제이로 금방 사정했네요...

     

    아앗 나와하고 찌이익 싸고 나서도 자지를 입에서 뺴지않고 갈무리해주고

     

    가벼운 가글 청룡후 물티슈로 뽀송하게 정리해줍니다

     

    보통 시간이 남아도 사정하고 나면 옷을 주섬주섬 입으며 오빠 음료갖다줄까?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언니는 바로 품에 폭 안기며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는데 애인모드 또한 강점입니다

     

    확실히 가성비가 좋은언니 같더군요

     

    손님이 밀려서 씻고 배웅까진 못 받았지만 고민없이 종종 재접견할만한 처자같습니다

     

     

    장황한 후기라 간단 요약

     

    외모:5만원대의 업소에선 상급(핸플이나 건마등으로 따졌을때도 중중+이상은 나올듯)

     

    서비스 및 마인드: 똥까시까지 되는걸로 알고있는데 받질 않아서 똥까시 수위는 모르겠고

     

    비제이와 여상부비(뒤로 하는거)강추/좋아하는 서비스 있으면 맞춰줌/못하는 마사지도 열심히 하려고 함

    (1시간을 못하는게 서비스보단 마사지 때문에...40분이면 손아귀 아퍼도 참겠는데 1시간이상은 힘들어서)

    -->서비스족 강추 안마받는분들은 제가 안받아선 모르겠지만 그리 강추까진 아님

     

    역립:안해봐서 모름...(서비스 받느라 해볼 생각조차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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