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의입니다~ ^^
바쁜 업무 속에 잘 달리지도 못하고 암울하네요~ ㅠㅠ
오늘 아니 어제 겨우 땡땡이 칠수 있는 시간을 어렵게 만들어 우리를 보러 갔네요~
점심도 거르고~ 도착~ 거이 정각에 도착했네요. ㅎㅎ
콜을 받고 올라가려고 엘베를 타려는데 +_+ 어여쁜 아가씨가... +_+ +_+ +_+
아쉬움? 을 뒤로 하고 입장~ 우리가 방긋 웃는 얼굴로 맞이해줍니다.
그러나 저를 기억할랑 말랑 하는게 느껴집니다. ㅎㅎ
한번 보고 두어달만에 보는거라 그럴만도 하죠. 실사 이야기를 하니 그제서야 기억해줍니다~ ^^
정말 보러 와줬다고 좋아라 해줍니다~ ^^
업무때문에 어쩔수 없었노라 이야기 해줍니다. ㅠ_ㅠ 그래도 보러 와줬다고 좋아라 해주니 기분이 업 되네요~
우리가 야한 실사는 안찍는 아이라 어렵게 컨셉 속옷으로 승낙 받았었네요.
아마 지명분들이 요걸 보면 왜 사진 찍냐고 머라할듯.
우리가 원래도 인기 있는 언냐지만 그래도 더 잘되면 좋잖아요~ ㅎㅎ
속옷 봉투를 개봉하여 옷을 입는데 허걱~ 티빤츄가 프리사이즈인데 늘어나지질 않네요. ㅠㅠ
우리의 풍성한 엉덩이에 걸려 올라가지를 않네요. ㅎㅎ 덴장....
그래도 검정색 속옷을 하나 더 챙겨갔던터라 많이 보던 빤츄를 입혔습니다. ㅋ
이런 저런 사진을 찍고 검열을 받으니 야한건 삭제 당하고 3장만 허락 받았는데 한장이 빛이 너무 바래
컴으로 볼때 별루네요.. 그래서 두장만 올려봅니다.
빤츄가 옥의티네요. ㅎㅎ
입장해서 토크에 사진을 찍으니 어김없이 시간이. ㅠ_ㅠ
서둘러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 우리가 등을 닦아 주네요~ 맘씨 착한 우리~
그리곤 사진찍을때 불을 켜놓은 상태였는데 깜빡하고 안껐다고 부끄러워 합니다.
친해도 불을 안켠다고 했는데. ㅎㅎ
이렇게 가까워 지는거 아니겠습니까~ ^^
서둘러 우리가 애무를 해줍니다~ 꼭지부터 애무후 내려가 bj를 해주는데
우리의 bj는 야동을 보는 것처럼 시각적으로도 좋은거 같습니다.
혀로 귀두를 돌리고 돌리고~ 입으로 빨다 손으로 귀두를 감싸고~ 반복~~~
우리를 끌어올려 키스타임을 갔다 자세 체인지 역립합니다~
우리가 역립반응도 좋은거 같네요~ ^^
꼭지 애무후 단전을 타고 내려오다 골반을 애무해주니 간지러워 합니다~
손으로 가려요 못하게~ ㅎㅎ
그래서 봉지를 열심히 애무해 주니 좋은 사운드가 흘러나오네요~ ^^
그리고 언제나 즐겨하는 하뵷~ 껴안고 하뵷~ 키스하며 하뵷~ 가슴을 만지며 하뵷~~
집중하여 배위에 발싸 합니다~ ^^
다음에 다시 만날것을 약속하며~ 키스후 빠이빠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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