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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친구랑 이수노래방서 놀다가 지명기다리다가 3시간째다른아이랑놀다가 재미없어서 보낸후 친구가 주로보는사이트 몃군데 전화해봐도
전부예약이 안되기에 북창동갈까 미아리갈까 회현갈까
고민하다 그냥 미아리로 택시타고 달렷습니다..
미아리 외치니 중간에서 약간아랫쪽으로 내려주기에 철판안쪽 미아리거리로 들어갔습니다..
눈요기하며 올라가려고 하다보니 아랬쪽은 외국인들(파키스탄?)같은애들이 때거리조 몰려있어서
윗동네,,,예전엔 아주자주가던 곳으로 (이름도모르고 마담얼굴보며 생각나는곳,가슴큰 마담)
그곳으로입장후 딱두명 앉아있기에 둘이그대로 입성후 간단히 맥주한잔후
방으로 들어가서 오늘11명째라고 힘들다하기에 이거하고 쉰다기에 저도 ,,별감흥없이 그냥빨리싸고가자는맘으로
애무받는데,,역시 교육받은애들이라 사까시 수준이 훌룡하더라구요...
여관바리나 이런곳에서 못느껴본 정성스런 애무를받고 ,,,
매너남모드로 빨리 끝내주고,,ㅋㅋ 나왔습니다.
가끔한번씩 달려볼만은하겠지만...
예전처럼 길가다가 이모가 보고만가라고 하고 커튼 쫙~~~쳐주고 구경하는맛은 없어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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