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부 보고 있는데 버디에서 엔엡 1일차 이벤하고 있네요.
마넌할인이 어디냐 하면서 예약하니 바로 되네요..
디비디방으로~고고
역시나 알아서 치카하고 들어가서 티 대기하고 있으니 매님 들어옵니다.
그런데..힝....아....
일단 신림권에서 하루 이틀정도 일했던 매님이네요.
그리고 그때 보고 음 다시보지는 않아야겠다라고 생각했던 매님인데..ㅠ.ㅠ
절 첫눈에 알아봐서 음 머 그냥 한시간 재밌게 놀자하고 있었어요.ㅎㅎ;;
신림에서 봤을때는 좀 자신감 없던 말투 행동이였는데
그사이 많이 밝아졌네요. 다행이네요..
이런저런 이야기 하는데 음.. 할말도 별로 읍구...
그냥 좀 대화하다가 키스타임으로~
공격력 있고 방어없는 매님입니다.
음 그렇습니다.
머 키방서 제 나름대로의 순서대로 다 하고는 나왔는데..
음.. 즐거운..한시간이였습니다.... 그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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