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쓸려하니 교감으로 옴겼네요..;;
옹달샘에서 봤으니 옹달샘 으리로 후기 쓸께요~~
사실 교감에 있을때 거의 엔엡일때 예약하려 하는데 실장님의 조언?으로 안보고 있다가
후기가 의외로 좋아서 언젠가 봐야겠다 할때 교감 흩어지고..그러던중 옹달샘으로 갔고 으리라는..
그래서 시간되서 예약~~ 육만이벤으로 봤네요~
역시나 으슥한곳 지나서 올라가서 스스로 치카하고 들어갑니다~~
실장님이 방 안내해주는데 헐..
실장데스크있는데 바로 옆에 방이 있네요..ㄷㄷ
단한번도 거기에 방이 있을거라고 생각 못했는데.. 좀 민망한 방이네요..
잠시후 으리 들어옵니다.
음.. 그냥 평범하네요. 근데 어려보입니다. 키크고 어색어색한 순둥한 처자가 들어오네요~
머랄까
사회경험없는 순박한 처자 같았어요.
왜냐면 묻는말에 진짜로 거짓없이 술술 말하는게 ..음.. 넘나 착해보여서 걱정될정도의 느낌?
첫인상은 그랬네요.
교감이야기도 하고 거기 언니들 이야기도 하고 ㅋㅋ 머 이런저런 비밀아닌 비밀이야기 잼나게 들었네요~
그러다가 키스타임~
슴살이라그런지 일단 피부가 참 좋네요.
큰키와 덩치에 좀 맞지않게 가슴은 겸손합니다.
일단 반응은 참 좋고요
공격력있고 방어없는 좋은 매님입니다. 체력도 좋네요.ㅎㅎ
첨에 봤다면 더 좋았을텐데 라고 생각햇네요.
즐거운 한시간을 챙겨주는 매님입니다.
티마에서 호불호가 좀 있을듯. 잘푸셔야할꺼 같아요.ㅎㅎ
이제는 교감에서 보겠네요.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