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업소는 동네에서 광고스탠드 보고 들어갔다가 싼맛에 단골된 가게입니다.
그간 좋았던 언니들이 몇명 있었는데 다들 귀국 후 안녕이구요.
최근 장수하고 있는 언니 중에는 휘트니가 괜찮은 편입니다.
일단 허리 잘록하고 가슴이 엄청 크거든요.
섹반응도 좋구요.
단점이라면 마사지가 별로인 점과 얼굴 피부가 그리 좋지 않은 점 정도.
말은 단골이라고 했지만 섹스하고나면 현타가 좀 오기때문에
한동안 한국매니저 있는 건마를 다니다가
오랫만에 방문을 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얼굴이 익은(사실은 몸을 여러차례 섞은) 언니를 오랫만에 다시 만나
열심히 전신을 문지름 당하다 보니 슬슬 꼻려서 원래 계획과는 달리
섹스 서비스를 외치게 되었습니다.
다섯장 추가로 건네고
본격적 플레이에 들어갑니다.
안마베드 환경이라 편안하고 느긋하게 즐길 분위기는 안되구요.
폭풍피스톤으로 짧고 강하게 마무리하는 패턴입니다.
분위기 상은 지루작렬할 상황인데
의외로 쪼임이 좋아 순조롭게 마무리가 됩니다.
저렴한 가격에 마사지도 어느정도 받고, 핸플 또는 섹스는 추가금액으로 가능한데
마사지 기본이 저렴해서 가격면에서는 메리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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