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18-07-09
② 업종명: 휴게텔
③ 업소명: 69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미나
⑥ 휴게텔 경험담:
미나씨를 저번에 한번 본뒤로 중독이 되버린것 같습니다. ㅋㅋㅋ
요즘 아주 그냥 자다가도 생각나네요. ㅎㅎ 마지막 만남에 너무 즐달을 해서. 기억이 오래 가는것 같습니다
미나씨로 재접 예약을 하고서. 한껏 신경쓰고 나왔습니다 ㅎ
미나씨가 저를 알아봐주네요!. 반갑게 맞이해주는군요 ^^
침대에 걸쳐 앉아 옷을 벗겨주면서 저도 장난 좀 쳤더니. 귀엽게 웃으며 좋아 해주는군요.
곧 바로 샤워하러 입실하여. 연인 처럼 샤워를 즐기고 .
본게임으로 들어가서. 역립으로 시작을 했더니 아래가 흥건하네요.
아이템을 곧바로 장착후. 틈 사이로 부드럽게 진입을 하고. 호흡을 맞춰 천천히 템포를 올렸습니다.
자세 바꿔서 뒤치기로. 엉덩히 틈 빽빽한 틈사이로 삽입..ㅎㅎ
너무 쪼이는 ㅈㅂ!!.. 신호가 와서. 그대로 발싸~ 했습니다.
후희를 강하게. 즐기고. 마무리 샤워까지 즐겁게 함께 한뒤에. 다음에 또 오겠다는 약속후에. 퇴실 했습니다 ^^
너무 즐거운 친구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