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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휴게텔 & 타미
아가씨 예명 :캔디
일찍 일이 끝나서 오랜만에 예약을 해봤는데 보고싶었던 와꾸언니는 예약마감인지 예약이 안되었고,
실장님 추천으로 만난 언니... 사실 실장 추천이었지만 프로필이 어느정도 나와있어서 안심하고 그렇게 하겠다고 했음.
확실히 대략적인 와꾸가 사진상으로 보이기 때문에 와꾸로 인한 내상은 적을 것이라고 판단했음..
업소 방문이력을 어김없이 물어보고 신분증제시부터 신분에 대한 조사를 철저하게 하는게 좀 무서웠지만
어떻게든 들어가겠다는 일념으로 그냥 내 신상을 다까버린 느낌....
그리고 접견했는데 예상보다 괜찮...았음!! 와꾸가... 키는 생각보다 작았지만
그리고 샤워 서비스도 그렇고, 서비스 하나하나 정성을 다하는게 느껴져서 좋았음
앵간한 OP같은데 가도 그런 서비스 없고 형식적으로 하거나 와꾸가 빻은데가 많은데 와꾸도 나름 괜찮은데 서비스가 괜찮아서
즐달느낌이 왔음.
허지만 이놈의 긴장감때문인지 감동서비스 때문인지 일찍 발4..
후... 이런..
개인적으로 태국도 몇번 가봤지만 태국가는 것보다 그냥 한국에서 태국을 경험하는게 가성비가 훨씬 낫다고 봄...
물론 태국만의 시스템도 있지만 몇번 경험해보면 좀 질림... 애들마다 서비스 상태가 안좋은애들도 있고...
뭔가 서비스 관리가 된 업소의 느낌을 받았음
모니터링하다가 괜찮은 언니가 나온다면 다시한번 가보고싶은 그런 가게...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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