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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월요일에
오후 3시쯤 방문 했습니다.
원래는 자차로 가려 했지만 그곳은 차댈데가 없어서 어쩔수 없이 대중교통을 이용했지요.
여탑 입소문 때문인지 낮에 이용하는 사람이 많아진 것 같습니다.
제가 갔는데 이미 한 사람이랑 하고 있었더군요. 나이 많으신 분이었습니다.
먼저 온 손님 끝내고 가글하고 씻은 다음 제 차례가 되었습니다.
저는 2장을 내밀었죠.
바로 바지 내리고 사까시후 제 위로 앉아서 몇번 정상위로 하다가 발싸
좀더 하고 싶었지만 뒤 손님이 또 기다리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빨리 끝내야만 했죠 ㅜㅜ
몇년 전 까지만해도 낮에 그리 손님이 많진 않았었던 거 같은데... 손님 없어서
영업시간인데도 문을 닫았던적이 있었었죠..
마치 화장실가서 잠깐 볼일 보고 온듯한 느낌이었습니다.
그냥 물빼기용으로만.. czech 야동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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