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매니져만 보다가 태국 아가씨들에 호기심이 생겨 타이마사지를 찾던중 체리라는 매니져 프로필이 마음에 들어 예약하고 동구 스위티 방문 하였습니다
나이는 23살에 한국 유학생이라고 하네요.
학교는 경희대 다닌다고 하는데 사실인지는 모르겠네요 ㅋㅋ
일단 와꾸는 얼굴 작고 눈이 찢어져 색기 있게 생긴 동시에 귀엽게도 생겨 마음에 들었습니다
몸매는 아담하니 폼에 쏙 들어오며, 피부는 좋은편입니다
솔직히 한국여자들보다 몸매는 태국 여자들이 좋은것 같습니다. ㅎ
말이 타이마사지이지 실제로는 안마는 안하고 오피랑 같은 시스템이네요
애무 하고 플레이하는데 신음소리가 아주 예쁜 아이네요.
그리고 마인드도 좋아 하고싶은 체위도 잘받아주고, 착한아이라서 기회가 될때마다 많이 보고 싶은 아이네요 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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