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산 평택 병점 등에서 활동하고있는 미꾸라지입니다.
이번 후기는 저번달쯤에 수원다이아몬드 모텔 밑에있던 풀싸롱갔던 후기를 적어보려합니다.
일단 3명이서 갔고요.
갔던날이 비가 좀 부슬부슬내리던 날이라서 입구는 모텔과 같이 씁니다.
미리 전화하고 갔던 차라 입구앞에서 대기하고 계시더군요
뭐 엘리베이터를 타고 안내받고~
초이스 들어옵니다.
한 3명 들어오고
전 바로 맘에들어서 바로 착석 나머지 2분중에 1분도 착석.
한분은 맘에 들지 않았는지 체인지 요청했는데
2명 들어오고 끝이더라구요
대표말로는 뭐 금방 꽉차서 조금만 기다리시면 된다고했는데 뭐 암튼 전 제파트너 골랐으니깐요 ㅎㅎㅎ
뭐 주류는 양주 12년산들어왔던걸로 기억합니다.
나머지 파트너 한명은 한 20분지나니 오더라구요 . 이번엔 맘에 들었는지 바로 착석!
안주가 맛이없어서 짱개집에서 이것저것 시켜먹었네요 .
뭐 노는거야 제 파트너는 빼지않고 다 받아주네요.
이차 저차해서 1시간 반 놀고 시간이 다되서 계산 타임~
3명이서 현금 100이었던거 같은데 이자저차 해서 dc받고 95에 결제한거 같습니다.
바로 결제후 위에 바로 모텔이있어서 그리로 올라가는 시스템이구요
올라가서는 뭐 형님들이 다 아는 내용입니다.
인증샷은 제파트너 씻으러갓을때 몰래 찍었습니다 !
그럼 형님들 모두 즐달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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