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잡은 급출은 아니지만~~~
잡아준 분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ㅋ
시간이 촉박해 음료하나 못 사들고 입장합니다~~
잠시 기다리니 현아 뚜둥 들어오네여~~
20살 C컵의 크고 탱탱한 가슴~~


빠방한 궁디~~~
화장이 약간 진하지만 이쁜 얼굴에 속합니다~~
이쁘다고 말했더니 강하게 부정하네여~~
이쁘단 말 듣기는 하는데 맘에 안든다고~~~
제가 본 언니들중에 한명도 자기 얼굴 맘에 든다는 언니는 없었습니다~~
약간 세 보이는 얼굴인데 말하다 보면 하나도 그렇지 않구여~~
강남 클럽 VIP인거 같아여~~
가서 남자는 안 만나고 춤과 노래를 즐긴답니다~~


고양이 2마리를 이쁘게 키우는 심성도 가지고 있습니다~~~
간섭은 싫어하고 자유롭게 살고 싶어합니다~~~
이제 한창 시작인데 실컷 놀아라했져~~~
슬슬 누워서 분위기를 잡아 봅니다~~
픽미는 불이 아주 환하네여~~
불 줄이라는 말도 없어서 밝은 불빛아래서~~
현아의 볼륨과 각선미를 눈으로도 즐겼습니다~~~
큼지막한 가슴을 괴롭힐때 나오는 현아의 신음이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하네여~~
현아가 역립을 좋아하지 않아~~
야리꾸리한 시간을 요렇게 조렇게 꾸물꾸물 만들어 가봅니다~~~
솔직 털털한 성격이라 웬만한 옵들은 즐달을 하실거라 생각이 드네여~~
알고보니 동네 주민인 현아~~~ ㅋ
급출을 잡아 아주 즐거운 시간 보냈네여~~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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