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찾은 베프 입구에서 부터 친철하게 맞이해 주시는 사장님.
b코스 마사지 부터 시작. ( b코스 맛사지 30분 서비스 40분 입니다. 후기 할인 1만 받았네요.)
첫 방문때도 느꼈지만 마사지 해주시는 관리사님,
30분동안 최선을 다해서 맛사지 해주시네요.
이맛에 b코스 예약 합니다.
관리사님 퇴실후, 밝은 미소로 웃으며 등장하는 가연 매니저.
두번째 봐서 그런지 첫 만남때 보다 더 친근하게 다가 오네요.
기억을 못할줄 알았는데.
같이 샤워후 가연 매니저 서비스 부터 받아 봅니다.
역시 첫 만남때와 변함없이 최선을 다해서 애무해 주니 급 반응이 오네요.
이대로는 안될꺼 같아서 자세 체인지후,
가슴부터 시작해서 계속까지 역립매니아 답게 열심히 빨아 봅니다.
첫 만남때는 몰랐는데, 활어반응도 조금씩 보이네요.
본 게임은 다들 비슷하니,
본 게임시 그녀의 야릇한 눈빛 아직도 아른 거립니다.
다시봐도 외모, 몸매 , 마인드 제 기준으로는 90점 이상 입니다.
한 매니저 2번 이상은 안 보는 달림 인생인데, 3번까지만 봐야 겠네요.
홈피 프사 입니다. ( 태국 매니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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