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고 물빼기 좋은 곳.대전역
단골가게 돼지이모를 6월말경 방문했습니다.
후배와 같이 20대와 할 생각에 9시쯤 방문 하였습니다.
두명 6만원 계산하고 기다리니 화장진한 20대후반 아가씨 들어옵니다.
팁 만원주고 벗고 누으니 자기 가슴이 실리콘이라고 가급적 조금만 만져달라네요.
제가 실리콘 가슴을 아주 싫어하는지라 가슴은 손도대지 않고 써비스를 받았습니다.
오럴 몇번 하더니 정자세로만 하려고 하더군요.
여성상위,뒷치기등 변형 자세는 일절 해줄수 없다고 선을 긋습니다.
팁만원에 뭘 더 바라냐고...
콘끼고 어쩔수 없이 정자세로 하는데 쪼임도 없고 가슴도 못만지고 ....
결국은 잠깐하다가 돌려 보냈습니다.
기분이 잡쳐서 이름도 물어보지 않았습니다.
돼지이모에서 처음 당하는 내상이네요..ㅜㅜ
같이간 후배도 별로 였다고 하네요..
후배 때문에 그냥 나왔는데 다음에 가면 돼지이모에게 한소리 해야겠습니다.
김천이 더 나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해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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