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동영상란에도 아직도 등록되어있는 아줌마입니다.
이 아줌마 엄청 살찌거나 그런건 아닌데 살이 다 늘어졌습니다. 젖도 다 늘어져서 브라쟈끼면 젖이 접혀있는상태도 되고 ...
암튼 싼맛에 하는데 나름 까칠합니다. 애하고 약속지킨다고 통화도 하는데..짜고치는 고스톱도 아니고 일부러 전화를 하라고 해서 전화를 한건지
시간재촉할만한 말만하더군요.
암튼 얼마전 만났는데
전에는 돈 더주면 똥꾸멍에도 박는다했는데 요즘은 그런거 안한다, 그리고 입싸도 안한다고 하네요..췟..
그래도 모르는척하고 젤갖고 가서 똥꾸멍에 바르고 손가락 쑥쑥 넣었는데 전혀 아픈 느낌도 없이(물론 젤을 발랐으니) 아이..지금 뭐하세요..이지랄하면서
내껏을 오랄하더군요..
그러다 내가 위로가서 다리벌리고 박고하면서 두번을 했는데
콘돔도 하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내것이 좀 아프더군요. 이상해서 병원갔더니
소변검사하니까 의사가 염증도 좀 있고 그렇다면서...헉!!!!
그년입이 어떻게 된건지?
하기전에 이닦는거 봤는데...
그래서 그이후 한동안 안보고 어제 연락을 한번 해봤어요..찔러보듯..
그랬더니
만날사람없어서 연락한거예요? 연락하지 마세요. 이지랄하네요.
그래서 왜 화내고 그러냐. 그랬더니
누가 화냈다고 그래요? 연락하지 마세요.
그러길래
무시하듯 담에 봐요.. 이러면서 대화종료를 했지만
전혀 안볼맘도 아니면서
그리고 지가 무슨 공주도 아니면서 졸 튕깁니다.
와꾸도 안되는 주제..
에헤헤잇!!!
안그래도 요즘 조건 안되서 힘들어 죽겠구만 저런거까지 잘난척을해대니...
숨돌리고 살겠어요?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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