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4시가 넘어선 시간쯤..
너무 늦은시간이라 아가씨들 있냐구 물어 보니 퇴근하는 아가씨들 잡아논다고..
한실장님이 빨리 오라하네요ㅋㅋㅋ
미친듯이 신호무시 빛의 속도로 룸까지 골인 합니다ㅋㅋㅋ
한실장하고 인사하구 쵸이스 바로 해주네요~ 일단은 7명봤네요
다퇴근하는데 부탁부탁하면서 잡아서 초이스 해줘서ㅠ 일단 한실장한테
너무 고마웠습니다~ㅋㅋ
란이란 언니 수술한티가 살짝 나지만 와꾸 끝내줍니다!! 나이도 어려보이구
술이 번쩍 깨더군요 .. 그러고보니 음주운전까지 했네요..ㅋㅋ
약간 눈이 풀린거같은데도 아 이쁩니다..급한맘에 바로 썹수 한번 받고
전투모드 들어갑니다.. 살살애기 다루듯이 강하게 !!
언니 도 앵앵거리지만 손은 제 기둥을 쓰다듬고있네요..좋습니다
좀짧아서 아쉬운 룸에서 시간 보내구 파트너 손붙잡고 호텔로 직행 !!
언니가 술이좀 취해서 그런지 더 애기같고 애교부리고 이쁩니다..
제가 직접 씻겨주고 저도 서둘러 씻고 나왔네요~
초반에는 골뱅처럼 휘어져서 못하는거 아니야 생각했는데
란이 위부터 슬슬 쓰다듬어 가며 자극을 주니 이네 술이 좀깨는지
파트너가 올라와 직접하네요..애기같던 제파트너는 어디갔는지..
허리돌림이 예술입니다.. 힘차게 마무리하구 전번따서 기분좋게 돌아왔네요 ㅋㅋ
이제 맨날 늦게 가야겠어요 .. 오랜만에 흥분되는 밤(?)보냈슴돠~ !!ㅋㅋ
늦게까지 끝날때까지 다기다려주고 컨디션까지 챙겨주고 대리도 불러주고
한실장 진짜 많이 고생했어요~ ㅎㅎ 다음엔 팁이라도 좀 꼿아줘야겠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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