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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부터 가봐야지 가봐야지 하면서 미루고 있다가
내가 원래 가던곳에 예약이 그날 끝나는 바람에 물은 빼고싶고 해서
생각해 두었던 곳으로 갔습니다.
옛 탠프로 건물에 있는 힐링타이 마사지대
들어 가니 옛날 모텔 같은 느낌 이더군요 친절하게 사장님 안내 받아서
그냥 마사지60분 5장 지불하고 방에 들어가 보니 꽤 괜찮더군요
샤워장에 족욕할수 잇는곳도 있고 샤워 장이랑 같이 있고 시설은 참 괜찮았습니다.
샤워 하고 찜질방 옷 갈아 입고 잠깐 기다리니 아가씨 들어 오더군요
얼굴은 불을 어둡게 해 놓고 봐서 그런지 그냥 평범 했던거 같습니다.
몸매는 마사지만 잘할꺼 같이 보입니다.
160이 안되는 키에 통통보다는 살이 좀더 있습니다. 그냥 눈감고 마사지 받았습니다.
마사지 다 끝날때 쯤 되서 오빠 서비스 하고 물어 보더군요
얼마냐고 물으니 7장 이랍니다. 미친 금액은 그냥 뛰처 나와 버리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협상에 소질은 없지만 있는 칭찬 없는 칭찬 다 해가며 깍아서 10장에 합의 봤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서비스가 끝나고 나니 솔직히 마사지랑 서비스 전부 합쳐서 10장인대
내가 속은거 같은 느낌이였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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