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 전 태국 다녀온 이야기입니다
업무 출장으로 다녀왔으나 신나게 달리고 왔네요 ㅎㅎ
짧게 정리하여 정보전달 해 드립니다.
첫날 : 일정 끝나고 아고고를 가는게 없어서 어플돌려봅니다.
레이디 보이의 위험성이 있으나 잘 고르고 골라 ㅠ
스카우트에서 언니 하나 픽업합니다.
마르고 키큰 (슴가도 빈약한) 언니지만 역립 반응도 좋고 ㅎㅎ
파란약 반개의 힘을 빌려 투샷을 즐깁니다.
둘쨋날 : 일정상 파타야로 넘어가 워킹스트릿 아고고 투어를 갑니다.
업체사장님이 팁을 엄청나게 뿌리시고 ㅎㅎ
자리침밤하는 쪽바리들도 내 쫒아주시며 즐깁니다. 하지만 ㅠ 아고고에서는 왜 픽업할 언니들이 없는지... (가격도 비싸고...)
라스푸틴(물집)을 가봅니다 ㅎㅎ
와우 어리고 작은 언니가 한명 있어 바로 픽업!!
즐달하고.. ㅎㅎ 언니와 작업하여 호텔로 부르려 하였으나... 영어도 못하였고.. 라인아이디를 받았으나 영어도 못하고 ㅋㅋ 차단했는지 읽지도 않고 ㅠㅠ 빠이빠이
아침에 새벽에 깨니.. 파란약기운이 남아 다시 스카우트 ㅋㅋ
1000밧 원샷 딜에 성공합니다 ㅋㅋ
와꾸는 별로이나 아침 6시에 어딥니까
원샷 즐달 후 일정상 다시 방콕으로
셋째날 : 일정이 끝나고 나나플라자 가봅니다 ㅎㅎ
레이디보이바도 가봤으나 멘탈만 나가고 ㅠㅠ
테메를 가봅니다 (열심히 찾아보고 사전조사를 했죠)
12시가 넘은 시간이라 많이 빠졌지만 마음에 드는 언니 초이스 ㅎㅎ
롱 4천밧에 쇼부치고 호텔로 갑니다
호텔에 도착하니 투샷만 한다고 ㅠㅠ 제길... 처음부터 쇼부칠걸 그랬습니다 ㅋ
그래도 마음에드니... 길게 길게 즐기고 투샷에 마무리합니다.
방콕은 개인적으로 또 가고 싶네요
병은 조심해야겠지만 스카우트도 쓸만한듯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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