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다시 복귀한 남주를 오랜만에 접견하고 왓습니다~!
거의 반년만에 보는건가 싶은데
여전히 이쁘고 섹시합니다 저만 나이드는것같은 자괴감 ㅋㅋ ㅋ
오빠 잘생겻다구 옆에서 계속 칭찬해주는데
립서비스일지라도 듣고잇으니까 기분은 진짜 좋아요ㅎ
저도모르게 입꼬리가 살살 올라가던. .... . .
서비스테크닉도 녹슬지 않앗구요 제가 남주를 덮치러왓는데
오히려 남주가 저를 눕히고 꼼짝못하게 애무로 저를 휘어잡습니다
아무리 남들과비슷한 플레이라고 하지만은....
남주의 스킬은 절대 비슷하지 않습니다ㅋ;;
빨력도 남다르고 69할때 엉덩이를 상하좌우로 씰룩이면서 저를 농락하기도해요 하아아
쌀것같은데 싸기싫어서 일부러 방어하면서 버텻는데
남주가 위로 올라가서 여상부비부비를 해버리고 나니까 어떻게 손을 못쓰겟더라구요
그대로 발사하고 대자로 뻗어서 눈좀붙이다가 나왓습니다 ㅎ ㅎ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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