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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근처에서 소소하게 달리고 있는 뉴러디스입니다.
낮에 낮거리 할만한게 모가 있을까? 하며 여탑을 출근부를 스캔하던중에 워터밀 소원이가
출근부에 있어 급히 전화를 걸어 예야가능하냐고 물어보니 30분후 가능하다고 하여 업장근처
이디야에서 커피한잔후 입성 했습니다.
실장님이 바뀌신건지 어려보이시는 실장님이 근무 하고 계시네요
티 안내를 받고 샤워를 하고 소원이를 기다려 봅니다
노크후 들어 오는 소원이가 기다렸냐며 반갑게 인사하네요~
들어오자마자 무를꿇고 BJ 들어옵니다. 예전 홍대 메이저때 한번 본거 같은데 물어보니 예명은 계속
사용했다고 하더라구요! 암튼 서비스를 받기 위해 엎드리라고 해서 누웠더니 후X 뚫을 기세로 들어옵니다.
자세가 불편한지 빠뗴루 자세 취하라고 해서 시키는대로 했더니 관장 당하는줄 알았습니다.
앞판도 꼼꼼하게 여기저기 해주는데 휴게텔에서 이정도 서비스면 상급에 속하겠다고 생각드네요
충분히 받았다는 생각이 들때 콘끼고 여상으로 하다가 신호 올것 같아 멈추고 정상위로 열심히
박다가 올챙이 분출했습니다. 뭔가 기계적이기는 했지만 시체족인 저에게 하드한 서비스는 재접견율 80%이상
의 만족감을 주었습니다.
한가지 의문이 드는건 도대체 메이저때부터 일을 했는데 그때랑 지금이랑 프로필 나이가 엇비슷 한건 몰까요?
설마 저도다 나이가 많은건 아닌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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