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방문하는 광명사거리 돈텔마마입니다.
거기삼촌이 굉장히 친근감있는 표정입니다.
아마도 사거리 근방에서는 가장 장사가 잘되지않나 싶네요.
원래는 아미고 다녔었는데, 거기 새로온 알반지 직원인지 싸가지가 없어서..
다른데 뚫으려고 돌아다니다가 이제는 돈텔마마만 갑니다.
일단 현금지급기가 노래방 카운터옆에 있어요.ㅋㅋ
그리고 뭐 다른건 다 비슷합니다.
과일안주에 맥주무제한 둘이서 두시간 24만원.
아가씨도 그때그때 계속 바껴요... 좀 괜찮게 논 언니 다음에 찾으면 안나온다하고..
전 나이좀 있어도 한국아가씨가 좋아서 한국아가씨만 불러서놉니다.
말안하고 그냥 잘노는 언니 불러달라고하면 거의 조선족 들어오는데 그언니들은(40대초중반?)
터치는 좀 관대한 편이고,,,
근데 거기는 20대도 많이 부르는 모양이에요... 20대 한국애기들이 겁나게 왔다리 갔다리합니다.
몸매 얼굴 다좋아요... 근데 그런애들 부르면 아시죠? 노래자랑하고 가는거 ㅋㅋㅋ
아무튼 돈텔마마 노래방 시설은 좀 그렇긴한데 사장님인지 삼촌인지 무지 친절합니다.ㅋ
후기라기보다 소개글이 되었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