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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탑 새롭게 단장하고 오랜만에 후기남기내요...
거래처 지인들과 술한잔 먹다가 ...갑자기 한분이 자기 자주가는 노래방 있다고.. 자꾸 꼬시내요...
나야머... 사준다면 쫓아가고 아니면 한잔 더먹고 가자니... 두분중에 한분이 자기가 내겠다고
한번 가보자 해서 가게 되었는대..
하도 하드하다 머한다 이뿌다 자기는 지명 한명있는대 후장으로 한다고 하도 썰을 늘어놓길래..
거기 혹해서 가게 되었내요...
전 개인적으로 길동은 하도 들이대고 10만 주면 한번 준다고 초장부터 그렇게 나와
별루 좋아하는곳은 아닌대 머 사준다하니 쫄래 쫄래 쫓아가봅니다~
머 길동은 아시다시피 30대 초에서 40대 중? 20대도 있는대 20대는 하도 싹퉁 머리가 없어서
대부분 30대 불르는대 조명에서보면 그럴싸한대 화장실이나 밝은대서 보면 헐~ 소리가
나는 언니들이 대부분입니다 머 이쁜분도 있겠지만~~
일단 지명 있는분은 가기전에 지명과 전화해서 예약잡고 노래주점입성해서
초이스 하는대 그냥 머 역시나 30대불러달랬는대 화장잘한 30대중후분 으로 보이는 40대 누님들이
들어오시내요.. 머... 돌려보내기도 그렇고 그냥 콜하고 앉혀봅니다..
역시 초장부터 팔짱끼고 가슴 부비부비하고 막드리 대내요...
거기 단골지인분 지명 언냐도 들어오내요.. 지명 언냐는 머 쏘쏘 하내요..
술한잔먹고 노래한곡 하니 바로 옆에 언니 들이대내요...
옆방가자고 내손잡아서 가슴에다 대길래 두번 주물르고 실리콘 느낌나서 말안하고 슥빼니
다시 손을 잡고 밑으로 들이대면서 노팬티라고... 한번 만저보라고 해서 만졌는대...
만지고 몰래 냄새 맡는대 약간 찌릉내 나내요 ㅡㅡ 하지만 여자가 하두 들이대는대
그냥 7만원에 입으로 함하자하고 .. 옆방가서 입싸로 끝내고 대충해서 먼저 나왔내요,,,,
하드하게 막 놀기에는 좋은대 제가 처음부터 막 드리대면 별루 좋아하지 않아서 길동은 잘 안가내요...
지인 두분은 아주 물고 빨고 손이 밑에서 빠지질 않내요 ㅋㅋ
역시나 길동은 하드하게 초장부터 즐기고 싶은신분들은 가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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